미켈롭 울트라 앰배서더로 활동하는 고진영. (미켈롭 울트라 제공)관련 키워드미켈롭 울트라앰배서더고진영LPGA골프선수문대현 기자 남인순 "제약·바이오, 규제와 속도 못 바꾸면 뒤처진다"[2026 제약바이오 전망]美 제약·바이오 공급망 재편…"국가안보 관점서 정책 재설계해야"관련 기사'미켈롭 울트라' 인비테이셔널 등장한 고진영 "저도 마셔요"[르포]미켈롭 울트라, 고진영 프로와 2년 연속 앰배서더 계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