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희 "퍼트·샷 모두 바꾸고 변화" 노승희 "웨지샷 중점"'작년 무관' 이제영·전예성 등은 "뱀의 해에 반드시 우승"2025시즌 활약을 다짐하는 뱀띠 선수들.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김재희, 노승희, 서어진, 홍정민, 전예성, 이제영. (KLPGA 제공)김재희(24). (KLPGT 제공)전예성(24). (KLPGT 제공)관련 키워드KLPGA권혁준 기자 이정후, 세인트루이스전 안타 없이 1볼넷…시즌 타율 0.274'AG 개막 D-2' 韓 선수단 본단, 오늘 결전의 땅 나고야 입성관련 기사'림솔 대전' 이번엔 더 뜨겁다…리디아 고·황유민도 우승 도전'메이저 퀸' 박보겸, 세계랭킹 53계단 점프…131위로 도약박보겸,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정상…KB금융 챔피언십 우승박예지, 메이저 대회서 첫 우승 도전…KB금융 챔피언십 3R 선두 도약(종합)박예지, 메이저 대회서 첫 우승 도전…KB금융 챔피언십 3R 선두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