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희 "퍼트·샷 모두 바꾸고 변화" 노승희 "웨지샷 중점"'작년 무관' 이제영·전예성 등은 "뱀의 해에 반드시 우승"2025시즌 활약을 다짐하는 뱀띠 선수들.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김재희, 노승희, 서어진, 홍정민, 전예성, 이제영. (KLPGA 제공)김재희(24). (KLPGT 제공)전예성(24). (KLPGT 제공)관련 키워드KLPGA권혁준 기자 한국시리즈 키포인트는 '뒷문 싸움'…KT 박영현 vs 삼성 원태인30년 전엔 선수, 이번엔 사령탑으로…이강철·박진만의 KS 리매치관련 기사KLPGA S-OIL 챔피언십 우승' 이예원, 세계 46위…10계단 상승김민솔 '루키 3관왕' 도전 vs 서교림 대상 사수…'솔림 대전' 최종전김보경·안송이·장하나·박결, 2027시즌 KLPGA 정규투어 시즌권 획득이예원, KLPGA S-OIL 챔피언십 우승…시즌 2승·통산 11승 달성이지현3, 첫 우승 보인다…KLPGA S-OIL 3라운드 단독 선두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