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희 "퍼트·샷 모두 바꾸고 변화" 노승희 "웨지샷 중점"'작년 무관' 이제영·전예성 등은 "뱀의 해에 반드시 우승"2025시즌 활약을 다짐하는 뱀띠 선수들.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김재희, 노승희, 서어진, 홍정민, 전예성, 이제영. (KLPGA 제공)김재희(24). (KLPGT 제공)전예성(24). (KLPGT 제공)관련 키워드KLPGA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관련 기사KLPGA 방신실, 1억원 기부…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아어가' 자식농사 대박…류진 子, 안정환·김성주·윤민수 자녀 이어 美명문대데상트코리아 "올해 'DISC 부산' 인프라 고도화 속도"LF 헤지스 골프, LPGA 임진희 프로와 의류 후원 재계약'골때녀' 차서린, SM C&C 전속계약…강호동·전현무 한식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