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일 8언더파 추가…안병훈·김시우는 공동 32위35언더파 마쓰야마, 역대 최다 언더파 우승 신기록임성재(27)가 6일(한국시간) 열린 PGA투어 더 센트리 최종 라운드에서 샷을 날리고 있다. ⓒ AFP=뉴스1임성재(27). ⓒ AFP=뉴스16일(한국시간) 끝난 PGA투어 더 센트리에서 역대 최다 언더파 기록을 세우며 우승한 마쓰야마 히데키(일본)가 우승 트로피를 들어보이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임성재PGA마쓰야마안병훈김시우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관련 기사'호주 오픈 3위' 김시우, 세계랭킹 47위 도약…마스터스 보인다'5연속 버디' 이정환, 제네시스 챔피언십 역전 우승…7년 만에 정상전가람·최승빈, 제네시스 챔피언십 3R 공동 7위…선두 그룹과 3타 차총상금 400만 달러 '2025 제네시스 챔피언십' 개막…우승자에 GV80'제네시스 2연패 도전' 안병훈 "올해도 우승해서 차 받아 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