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합계 1오버파…공동 5위 내 들어야 시드 확보배상문(36) ⓒ AFP=뉴스1노승열(33).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배상문노승열PGA권혁준 기자 '맏형' 장재석 "광복절 대패 죄송했는데…금메달로 만회해 기뻐"[AG]부모 이어 AG 金 딴 유기상 "금메달로 효도하고 싶었다"[AG]관련 기사노승열, PGA 푼타카나 챔피언십 2R 공동 65위로 컷 통과노승열, PGA 코랄레스 푼타카나 1R 공동 19위…시즌 첫 톱10 도전노승열 PGA Q스쿨 공동 8위, 이승택 공동 14위… 2부 출전권 획득배상문‧이승택, PGA투어 Q스쿨 둘째 날 공동 23위배상문, PGA투어 Q스쿨 첫날 공동 30위…합격 '커트라인'에 3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