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인기상을 받은 황유민. (KLPGT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KLPGA황유민윤이나박현경권혁준 기자 김연경 없어도 프로배구 인기 '여전'…1~3라운드 관중 7.7% ↑KB손보 세터 신승훈, 대만리그 5개월 임대…"기량 발전 기대"관련 기사KLPGA 대상·최저타수 2관왕 유현조 "만족 않고 더 성장할 것" (종합)'2년차' 유현조, KLPGA 대상·최저타수 2관왕 달성'미국 진출' 황유민, KLPGA 최종전 우승 '유종의 미'…홍정민 상금왕(종합)'미국 진출' 황유민, KLPGA 시즌 최종전서 4차 연장 끝 우승김민솔 주춤한 사이…이예원‧정지효‧홍정민 공동 선두 도약(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