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영 공동 4위, 고진영 공동 9위안나린이 9일(현지시간)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시뷰 베이코스에서 6위를 기록한 LPGA 투어 숍라이트 LPGA 클래식 마지막 날 8번 홀서 샷을 하고 있다. 2024.06.1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안나린LPGA 최종전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여자골프고진영문대현 기자 인벤티지랩, 985억 원 자금조달 공개…바이오 전문 VC 대거 참여뷰웍스, 유럽 영상의학회서 AI 연동 통합 솔루션 전시관련 기사LPGA '아시안 스윙' 중국서 스타트…김아림·임진희 우승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