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영 공동 4위, 고진영 공동 9위안나린이 9일(현지시간)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시뷰 베이코스에서 6위를 기록한 LPGA 투어 숍라이트 LPGA 클래식 마지막 날 8번 홀서 샷을 하고 있다. 2024.06.1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안나린LPGA 최종전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여자골프고진영문대현 기자 제이엘케이, 결산 실적 전년 대비 135% 성장…구독·플랫폼 전략 수익SK바이오팜, R&D 세션서 차세대 파이프라인 소개…"빅 테크 도약"관련 기사LPGA '아시안 스윙' 중국서 스타트…김아림·임진희 우승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