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세린, KLPGA 최종전 'SK텔레콤·SK쉴더스' 첫날 단독선두

정규투어 3위가 개인 최고…통산 136번째 대회서 우승 도전
이제영 2위, 박민지 공동 3위…'3관왕 도전' 윤이나 34위

본문 이미지 - 현세린(23)이 KLPGA투어 시즌 최종전 SK텔레콤·SK쉴더스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단독선두에 올랐다. (KLPGT 제공)
현세린(23)이 KLPGA투어 시즌 최종전 SK텔레콤·SK쉴더스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단독선두에 올랐다. (KLPGT 제공)

본문 이미지 - 윤이나(21). (KLPGT 제공)
윤이나(21). (KLPG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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