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내셔널팀 대표로 프레지던츠컵에 출전하는 임성재. ⓒ AFP=뉴스1관련 키워드프레지던츠컵임성재김주형김시우안병훈김도용 기자 우즈벡에 완패…이민성 감독 "스스로 문제점 파악하는 것이 급선무"이민성호, 우려가 현실로…조별리그 통과했지만 여전히 물음표관련 기사'용기있는 고백' 김주형, '특급 대회'서 반등 나선다…7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