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R 주춤하며 추격 허용…연장 첫 홀서 버디 낚아윤이나, 9언더파 추격했으나 복귀 후 3번째 준우승이가영이 7일 인천 서구 베어즈베스트 청라GC에서 열린 '롯데 오픈' 최종라운드 5번 홀에서 아이언샷 하고 있다. (KLPGA 제공) 2024.7.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이가영이 7일 인천 서구 베어즈베스트 청라GC에서 열린 '롯데 오픈' 최종라운드 6번홀에서 티샷 후 볼방향을 확인하고 있다. (KLPGA 제공) 2024.7.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시즌 세 번째 준우승을 차지한 윤이나(21·하이트진로). (KLPGT 제공)관련 키워드이가영윤이나최예림KLPGA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