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와 1타 차…LPGA 투어 유일한 '팀 대회'하타오카 나사와 함께 나선 고진영은 공동 10위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의 김인경(오른쪽)과 강혜지. ⓒ AFP=뉴스1관련 키워드LPGA김인경강혜지고진영김도용 기자 '대표팀서도 침묵' 손흥민, 다시 '득점 사냥' 나선다'세계적인 DJ' 페기 구, 5월 LIV 골프 코리아서 축하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