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 한 계단 올라 6위…넬리 코다 1위 독주박민지가 9일 강원도 양양 설해원에서 열린 KLPGA 2024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파이널 라운드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KLPGA 제공) 2024.6.9/뉴스1관련 키워드박민지고진영코다세계랭킹파리올림픽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