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여자오픈에 출전한 1라운드 이동 중 고진영 옆에서 담배를 태우고 있는 찰리 헐. ⓒ AFP=뉴스1US여자오픈에서 담배를 물고 팬에게 사인했던 찰리 헐. ⓒ AFP=뉴스1관련 키워드찰리 헐US여자오픈흡연담배이재상 기자 한국 첫 플래그십 스토어 '까사 다미아니 청담' 오픈차(茶) 문화에 식감 더한 '모구모구 티' 신제품 2종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