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 3개·보기 3개로 이븐파 기록하며 선두와 두 타차 아버지는 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 유도 금메달리스트 박경호캐서린 박은 31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랭커스터의 랭커스터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이븐파 70타를 기록하며 공동 5위에 올랐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캐서린박서향순금메달리스트박경호US여자오픈골프원태성 기자 HSAD, AI 컨퍼런스서 자연어 기반 '딥 에이전트 빌더' 선공개[기자의 눈] CES서 뒷자리로 밀려난 신제품…이젠 '플랫폼' 전쟁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