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명 겨룬 선발전서 공동 20위…상위 25명 '커트라인' 통과KPGA 2부 투어 출전 가능…'정회원' 도전 자격도 갖춰프로야구 선수로 활약했던 윤석민이 KPGA 프로(준회원)가 됐다. (KPGA 제공)프로야구 선수 시절의 윤석민. /뉴스1 DB ⓒ News1 남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윤석민KPGA권혁준 기자 'PO 최종전 혈투' KT만 웃는다…삼성·KIA, 누가 올라와도 체력 부담대구 최종전 이끈 KIA 한준수 "후회 없이 뛰자 다짐…더 집중했다"[PO4]관련 기사챌린저 스크린 프로암 개최…'KPGA 프로' 윤석민 등 참가'탱크' 최경주와 '예능 대부' 이경규, 이대호·윤석민까지…뜨거운 기부 경쟁이대호·추성훈도 출전하는 SK텔레콤 채리티오픈, 17일 제주서 개최'제2의 이승민' 응원한다…SK 텔레콤 어댑티드 오픈 개최SKB, 골프 생중계에 실시간 데이터 방송 적용…국내 첫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