욘 람은 LIV 골프로 이적 앞둬 릴리아 부, 올해만 메이저 2회 우승스페인의 욘 람이 9일(현지시간)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제87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대회서 생애 첫 우승을 하며 올해 첫 메이저 대회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미국 ‘보트 피플의 딸’ 릴리아 부가 13일(현지시각) 영국 서리의 월턴히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AIG 여자오픈서 올 메이저 대회 2번째 우승 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 2023.8.1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욘 람릴리아 부이재상 기자 정책 현장도 '라이브' 중계하는 중기부…중소기업 소통 넓힌다쥬베라, PX 군마트 입점…군 환경 고려한 진동클렌저 선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