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타야 티띠꾼(태국). ⓒ AFP=뉴스1신지애(34·쓰리본드). /뉴스1 DB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박민지티띠꾼KLPGA권혁준 기자 김시우, PGA 개막전 소니오픈 파워 랭킹 7위…1위는 러셀 헨리셰플러·티띠꾼, 미국골프기자협회 선정 '2025 올해의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