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SK쉴더스·SK텔레콤 챔피언십이 고별전최나연(지애드스포츠 제공) 안영준 기자 손흥민 뛰는 LA FC, MLS 선수들이 가장 뛰고 싶은 팀 1위'전북과 결별' 홍정호 "부당한 결장…존중 못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