잰더 슈펠레의 캐디 오스틴 카이서가 받은 2020 도쿄 올림픽 우승 기념 반지. (카이서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김도용 기자 "쇼트트랙은 대한민국이란 걸 증명할 것"…대표팀, 당찬 새해 각오"밀라노·나고야에서 일 낸다"…진천선수촌 새해 아침을 여는 선수들 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