잰더 슈펠레의 캐디 오스틴 카이서가 받은 2020 도쿄 올림픽 우승 기념 반지. (카이서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김도용 기자 '5명이 두 자릿수 득점' SK, DB 8연승 저지…93-65 완파KBL, 라건아 세금 관련 물의 가스공사에 제재금 3000만원 징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