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린이이야기] 구옥희부터 고진영까지…LPGA 200승 눈앞에 둔 여자골프

1988년 첫 우승 후 33년 동안 199승…미국 이어 2위
박세리 25승 최다승…박인비 총 106주간 세계 1위

본문 이미지 - LPGA 투어 코그니전트 파운더스컵에서 우승한 고진영.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LPGA 투어 코그니전트 파운더스컵에서 우승한 고진영.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현역 시절 박세리. (롯데 제공) 2014.4.19/뉴스1
현역 시절 박세리. (롯데 제공) 2014.4.19/뉴스1

본문 이미지 - 박인비. ⓒ AFP=뉴스1
박인비.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박민지. (KLPGA 제공) 2021.10.1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박민지. (KLPGA 제공) 2021.10.1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