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리디아 고(뉴질랜드) ⓒ AFP=뉴스1김도용 기자 '대표팀서도 침묵' 손흥민, 다시 '득점 사냥' 나선다'세계적인 DJ' 페기 구, 5월 LIV 골프 코리아서 축하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