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슨 디섐보가 20일(현지시간) 뉴욕주 머매러넥의 윙드풋 골프클럽에서 열린 PGA 투어 US오픈 골프대회에서 생애 처음으로 메이저 대회 우승컵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 ⓒ이재상 기자 6억명 보는 e스포츠에 손 내민 한진…물류회사의 이유 있는 변신정책 현장도 '라이브' 중계하는 중기부…중소기업 소통 넓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