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US오픈에 출전한 임성재. ⓒ AFP=뉴스1이재상 기자 중고거래부터 전통시장까지…CJ대한통운, 개인택배 공략 가속중기부,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사업 총정리…전국 설명회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