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골퍼 박현경이 지난 5월 KLPGA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확정한 뒤 아버지 박세수씨와 기뻐하고 있다. 2020.5.1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나연준 기자 방미통위, 엑스 '그록'에 청소년 보호 장치 마련 요청반도체·디스플레이·이차전지 원천기술 확보에 2351억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