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한국시간) 열린 PGA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2라운드에서 11언더파를 몰아쳐 선두에 오른 강성훈(29·신한금융그룹)이 경기 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AFP=News1권혁준 기자 'PGA 복귀' 김성현 개막전 첫날 3위…'데뷔전' 이승택 41위(종합)업비트, 밀라노 동계올림픽 '팀 코리아' 응원 마케팅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