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티나 힝기스(스위스·왼쪽)와 사니아 미르자(인도)가 12일(한국시간) 열린 윔블던 테니스 대회 여자복식 결승전에서 우승을 확정지은 뒤 기뻐하고 있다. ⓒ AFP=News1권혁준 기자 여자 컬링 대표팀, '올림픽 전초전' 3위…올림픽 메달 더 가까이'체육인 맞춤형 교육기관' 대한체육인재개발원 본격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