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 5개 4언더파 추가…호주교포 이민지 2타차 공동 2위유소연 4위-박인비·김효주 공동 13위재미교포 2세 앨리슨 리(20·한국명 이화현)가 16일(한국시간) 열린 LPGA 투어 킹스밀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6번홀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 AFP=News1권혁준 기자 요미우리 아베 감독 "이승엽 코치 영입 요청…현역 시절 연습벌레"김주형, PGA투어 선정 '2026년 주목할 26세 이하 26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