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 매킬로이(25, 북아일랜드)가 PGA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 News1 이기창권혁준 기자 日 국대 우완 이마이 타츠야, 휴스턴과 3년 최대 911억원 계약'현대 왕조' 이끌었던 투수 전준호, 새해 첫날 향년 50세로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