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 리제트 살라스와 3타차박희영(27·하나금융그룹)이 18일(한국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윌리엄스버그의 킹스밀 리조트 리버코스(파71·6379야드)에서 벌어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킹스밀 챔피언십(총상금 130만달러) 3라운드에서 샷을 날리고 있다.© AFP=News1 나연준 기자 KISA, 118상담센터에 실시간 채팅·챗봇 상담 서비스 도입갤럭시S26 라인업, 기본·플러스·울트라 유지…엣지는 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