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나연 단독 5위골프선수 박인비가 6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파인 밸리 골프 클럽(파73·659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레인우드 클래식 마지막 라운드의 2번홀에서 티샷을 날리고 있다. © AFP=News1 관련 키워드박인비관련 기사"70억 보증금 돌려달라"…'더펜트청담' 144억에 경매 붙인 세입자태극낭자군단, 시즌 첫 메이저 셰브론 챔피언십 6년 만 우승 도전'한 박자 휴식' 김효주, LA 챔피언십서 통산 10승 도전윤이나 '공동 9위' LPGA 아람코 3R…'7오버파' 김효주 '멀어진 3연승''3연승 도전' 김효주, LPGA 아람코 챔피언십 2R 공동 2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