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기 종목 첫 올림픽 金 한현숙, '스포츠 스타 기증 릴레이' 동참

서울·바르셀로나 올림픽 여자 핸드볼 2연패 주역
체육공단 추진 국립스포츠박물관에 24점 기증

본문 이미지 - 한현숙 대한핸드볼협회 홍보위원이 구기 종목 사상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을 포함한 총 24점의 희귀 소장품을 국립스포츠박물관에 기증한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한현숙 대한핸드볼협회 홍보위원이 구기 종목 사상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을 포함한 총 24점의 희귀 소장품을 국립스포츠박물관에 기증한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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