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우냐 김승규냐…끝까지 알 수 없는 수문장 경쟁, 최종 리허설은?

트리니다드토바고 평가전 때 전후반 나눠 골문 지켜
4일 오전 10시 엘살바도르와 개막 전 마지막 평가전

본문 이미지 - 한국 축구대표팀 골문을 지키는 김승규(왼쪽)와 조현우. (대한축구협회 제공)
한국 축구대표팀 골문을 지키는 김승규(왼쪽)와 조현우. (대한축구협회 제공)

본문 이미지 -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1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 헤리먼에 위치한 자이언스뱅크 트레이닝센터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송범근, 김승규, 윤기욱, 조현우 2026.6.2 ⓒ 뉴스1 임세영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1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 헤리먼에 위치한 자이언스뱅크 트레이닝센터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송범근, 김승규, 윤기욱, 조현우 2026.6.2 ⓒ 뉴스1 임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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