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m01로 종전 U-20 출전 기준 기록 1㎝ 넘겨"오랫도안 꿈꿔온 무대, 훈련에 매진하겠다"손창현(금호고). (대한육상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손창현원반던지기육상권혁준 기자 '디펜딩 챔피언' 이태훈, KPGA 우리금융 챔피언십 첫날 단독 선두'실종아동' 이름 새긴 캐디…KLPGA 덕신EPC 챔피언십서 캠페인 벌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