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 8강서 4-1 승리탁구 신유빈 ⓒ 신화=뉴스1관련 키워드탁구 신유빈여자 월드컵 신유빈천싱퉁 신유빈안영준 기자 챔프전·정규리그 MVP 실바 "잔류 가능성 열려있지만 대답은 나중에"'41세 세터'가 정규리그 MVP…한선수 "수많은 실패가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관련 기사[뉴스1 PICK]'만리장성 허물다' 신유빈, 탁구 월드컵 '4강 진출'신유빈, 한국 탁구 최초 월드컵 여자단식 4강행 도전탁구 신유빈, 또 천싱퉁에 패배…월드컵 16강서 탈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