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하 국화장사·이다현 무궁화장사매화장사 김채오(대한씨름협회 제공) 개인전에서 우승한 김채오, 이재하, 이다현(왼쪽부터)(대한씨름협회 제공) 관련 키워드김채오이재하이다현씨름매화장사단양온달장사씨름대회안영준 기자 전북 ACLE 프리뷰에 베이징 사진…AFC, 홈페이지에 황당 실수KSPO 스포츠가치센터, 자립 준비 청년 위한 '스포츠 가치 캠프'관련 기사이재하, 추석장사씨름대회 개인전 우승…통산 7번째 매화장사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