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하 국화장사·이다현 무궁화장사매화장사 김채오(대한씨름협회 제공) 개인전에서 우승한 김채오, 이재하, 이다현(왼쪽부터)(대한씨름협회 제공) 관련 키워드김채오이재하이다현씨름매화장사단양온달장사씨름대회안영준 기자 롯데, 시범경기 1위 확정…'최재훈 7타점' 한화는 NC 대파(종합)K리그1 인천의 '송현아 팝업스토어', 매출 1억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