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끝나는 순간까지 지원 아끼지 않을 것"최휘영 문체부 장관이 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2026.2.2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패럴림픽최휘영 장관관련 기사밀라노의 올림픽 열기 그대로…동계 패럴림픽, 7일 개막식[패럴림픽]李대통령 "패럴림픽 개막, 국민들의 많은 관심 필요한 때…응원""종합 20위권 진입 목표"…동계 패럴림픽에 한국 선수단 56명 파견개회식 '직관'한 최휘영 문체부 장관 "설레고 흐뭇했다"[올림픽]김윤지 "최대한 즐기고 오겠다"…동계 패럴림픽 메달 기대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