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선수 최초 동계패럴림픽 금메달 항상 미소지어 스마일리…"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
바이애슬론 김윤지가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좌식 12.5km 결선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뒤 미소 짓고 있다. 2026.3.8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바이애슬론 김윤지가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좌식 12.5km 결선에서 사격을 하고 있다. 2026.3.8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바이애슬론 김윤지가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좌식 12.5km 결선에서 질주하고 있다. 2026.3.8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바이애슬론 김윤지가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좌식 12.5km 결선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뒤 2018년 평창 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에서 금메달을 딴 신의현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3.8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