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우 3단에게 백 불계승…한국서 두 번째 우승스미레 4단(오른쪽)이 2026 양구군 국토정중앙배 천원전 우승 후 이창호 9단과 기념 사진을 촬영 중이다. (한국기원 제공)관련 키워드바둑스미레김도용 기자 박인비, 국가대표 상비군과 대화…"실패 두려워하면 안돼"감 되찾은 김시우, '제5의 메이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정상 조준관련 기사여자바둑 간판 최정, 블리츠 오픈 4강행…'전설' 이창호와 남녀 대결신진서, 2025 바둑대상 MVP 수상…통산 7번째세계기선전 8강 대진 확정…신진서, 中 왕싱하오와 대결신진서 9단, 세계기선전 16강 진출…中 1위 딩하오와 26일 격돌(종합)신진서 9단, 리쉬안하오 꺾고 세계기선전 16강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