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2일 UFC 327서 격돌UFC는 플라이급 챔피언 조슈아 반(24·미얀마/미국)이 오는 4월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카세야 센터에서 열리는 UFC 327에서 랭킹 3위 타이라 타츠로(26·일본)를 상대로 1차 타이틀 방어전을 벌인다고 발표했다.(UFC 제공)관련 키워드UFC서장원 기자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세계선수권서 카자흐에 3-4 석패'손목 부상' 알카라스, 마드리드오픈 출전도 포기…"마음 아프다"관련 기사전 UFC 스타 마크 헌트, 스토킹·가정폭력 혐의로 체포美·이란 협상 기대…비트코인, 한 달 만에 7.4만 달러 회복[코인브리핑]美-이란 '해상 봉쇄戰' 길어지나…가구·건자재, 공급 납기일 '경고음'[오늘 트럼프는] "호르무즈 봉쇄 시작…통행료 지불 선박 색출""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이어 '제한적 공습' 재개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