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처럼 용감해지겠다는 약속 지켰다"금메달을 따낸 뒤 할머니 별세 소식을 전해들인 구아이링(오른쪽) ⓒ 신화=뉴스1관련 키워드구아이링 할머니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안영준 기자 GS칼텍스 안혜진 '음주운전 적발' 경찰 조사…국대 박탈 가능성(종합)GS칼텍스 '우승 주역' 안혜진, 음주운전…"무거운 책임감" 사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