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L 시애틀, 슈퍼볼 우승 열흘 만에 매각 절차…'11조원' 평가

전 구단주 유언 따라 재산 사회 환원

본문 이미지 - 제60회 NFL 슈퍼볼 우승 후 '빈스 롬바르디 트로피'를 들어 올린 조디 애런 구단주. ⓒ AFP=뉴스1
제60회 NFL 슈퍼볼 우승 후 '빈스 롬바르디 트로피'를 들어 올린 조디 애런 구단주.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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