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평창 올림픽서 처음 만나"올림픽이 우리를 하나로 묶었다"미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주장 힐러리 나이트(왼쪽)와 미국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국가대표 브리트니 보. 두 사람은 동성 커플로, 올림픽이 열린 이탈리아에서 약혼했다.(나이트 SNS 캡처)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아이스하키서장원 기자 '국보센터' KB 박지수,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MVP…통산 5번째(종합)'국보센터' KB 박지수,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MVP…통산 5번째관련 기사"롯데 잘 나가네" 스노보드·골프 '겹경사'에 야구 시범경기까지 '1위'람보르기니 타는 김길리 "연예인 된 기분…빨리 타보고 싶어" 팬들 몰려"가장 존경하는 인물은 아내"…"모든 불행도, 행복도 영원하지 않다"때아닌 불륜 고백·스키장 질주한 개·부서진 메달…올림픽 '여운'은반 위 갓·한복 '신스틸러'…피겨 이해인, 보그 선정 '올림픽 외모' 2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