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평창 올림픽서 처음 만나"올림픽이 우리를 하나로 묶었다"미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주장 힐러리 나이트(왼쪽)와 미국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국가대표 브리트니 보. 두 사람은 동성 커플로, 올림픽이 열린 이탈리아에서 약혼했다.(나이트 SNS 캡처)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아이스하키서장원 기자 '멀티 메달 무산' 스노보드 유승은 "여전히 많이 부족하다 느껴"[올림픽]'메달 3개' 획득 스노보드, 역대 최고 성적으로 마무리(종합)[올림픽]관련 기사'멀티 메달 무산' 스노보드 유승은 "여전히 많이 부족하다 느껴"[올림픽]'메달 3개' 획득 스노보드, 역대 최고 성적으로 마무리(종합)[올림픽]유승은, '멀티 메달' 무산…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결선 12위 [올림픽]크로스컨트리 클레보, 대회 5관왕…개인통산 10번째 金 금자탑 [올림픽]알파인스키 김소희·박서윤, 회전 1차 시기 완주 실패 '탈락'[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