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모성…美봅슬레이 선수, 장애아동 키우며 금메달[올림픽]

테일러, 봅슬레이 역사상 최다 메달 여성 선수 등극
"아이들은 선수생활 지속하게 해준 원동력"

본문 이미지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모노봅(1인승 봅슬레이)에서 금메달을 딴 엘라나 마이어스 테일러(왼쪽)과 동메달을 딴 카일리 암브러스터 험프리스. ⓒ AFP=뉴스1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모노봅(1인승 봅슬레이)에서 금메달을 딴 엘라나 마이어스 테일러(왼쪽)과 동메달을 딴 카일리 암브러스터 험프리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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