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쇼트트랙 대회 첫 메달 수확19일 3000m 계주서 2번째 메달 획득 도전쇼트트랙 김길리가 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에서 동메달을 확정지은 뒤 태극기를 들고 관중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6.2.16 ⓒ 뉴스1 김진환 기자쇼트트랙 김길리가 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준결승에서 질주하고 있다. 2026.2.16 ⓒ 뉴스1 김성진 기자쇼트트랙 김길리가 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에서 동메달을 확정지은 뒤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6.2.16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서장원 기자 정동현, 알파인스키 회전 완주 실패…2차 시기 진출 무산[올림픽]'신성' 김길리, 쇼트트랙 1000m 동메달…남자 계주 결선행(종합)[올림픽]관련 기사이탈리아 질주한 '람보르길리'…"멋진 별명으로 메달 따 기뻐"[올림픽]봅슬레이 2인승 '김진수 팀', 1·2차 12위…'석영진 팀' 19위[올림픽]정동현, 알파인스키 회전 완주 실패…2차 시기 진출 무산[올림픽]'값진 銅' 김길리 "오늘 경기로 자신감 커져…더 높은 곳 서고파"[올림픽]'신성' 김길리, 쇼트트랙 1000m 동메달…남자 계주 결선행(종합)[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