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분52초708…준결선 8개 팀 중 가장 빨라 21일 오전 5시 30분 결선서 메달 레이스쇼트트랙 임종언, 신동민, 이준서, 이정민이 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준결승에서 결승을 확정지은 뒤 기뻐하고 있다. 2026.2.16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쇼트트랙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안영준 기자 스완지 엄지성, 3개월 만에 득점포…손흥민처럼 '찰칵 세리머니'김시우, PGA 투어 텍사스오픈 2R 33위…김성현 43위관련 기사'마지막 올림픽' 마친 최민정 "환영 받으니 잘 마무리했다는 기분 든다"람보르기니 타는 김길리 "연예인 된 기분…빨리 타보고 싶어" 팬들 몰려"생큐 동계올림픽" 편의점 매출 '껑충'…치킨집도 반사이익[뉴스1 PICK]"프랑스 알프스에서 다시 만납시다"...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마무리'메달 7개 신화' 일군 뒤 떠나는 최민정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눈물"[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