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분52초708…준결선 8개 팀 중 가장 빨라 21일 오전 5시 30분 결선서 메달 레이스쇼트트랙 임종언, 신동민, 이준서, 이정민이 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준결승에서 결승을 확정지은 뒤 기뻐하고 있다. 2026.2.16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쇼트트랙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안영준 기자 '신성' 김길리, 쇼트트랙 1000m 동메달…남자 계주 결선행(종합)[올림픽]남자 쇼트트랙 임종언·황대헌, 남자 500m 예선서 동반 탈락[올림픽]관련 기사'노골드' 쇼트트랙, 남은 금 5개…최민정, 여자 1000m서 금맥 뚫는다'쇼트트랙 여제' 최민정 1000m 출격…역사 '6번째 메달'에 도전 [올림픽]1위로 결선행 '쇼트트랙 여자 계주'…"서로를 믿고 자신을 믿었다"[올림픽][속보] 쇼트트랙 황대헌·신동민, 男 1500m 동반 결선 진출내일 새벽 '골든데이' 기대감…쇼트트랙·최가온 뜬다[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