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격 후 끝까지 레이스 이어 결승선 통과우수빈이 13일(한국시간) 열린 밀라노 동계 올림픽 여자 스노보드 크로스에서 역주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스노보드서장원 기자 세계의 벽 절감한 홍수정, 스켈레톤 1·2차 주행 22위[올림픽]분위기 탄 여자 컬링, 영국 9-3 완파하고 2연승[올림픽]관련 기사세계의 벽 절감한 홍수정, 스켈레톤 1·2차 주행 22위[올림픽]벌써 두 자릿수 메달 일본 "역대 최다 18개 이상도 자신"[올림픽]분위기 탄 여자 컬링, 영국 9-3 완파하고 2연승[올림픽]피겨 아이스댄스 판정 논란에…ISU "채점 결과 신뢰"[올림픽]크로스컨트리 클레보 3관왕, 통산 8번째 金…역대 최다 타이[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