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임종언이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결승에서 조1위로 결승에 진출한 후 기뻐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이상철 기자 여자 컬링, 이탈리아 7-2 제압…기분 좋은 첫 승리[올림픽]'토론토 WS 준우승 멤버' 배싯, 지구 라이벌 볼티모어 이적관련 기사최가온 "넘어졌을 때 끝났다 싶었는데…하늘이 내린 금메달"[올림픽][뉴스1 PICK]'짜릿한 대역전극' 스노보드 최가온, 한국 설상 종목 첫 금메달아쉽게 출발했지만…역시 쇼트트랙, 빠른 메달로 분위기 바꿨다[올림픽]쇼트트랙 차세대 에이스 임종언, '꿈의 무대' 첫 종목부터 날았다[올림픽]여자 컬링, 이탈리아 7-2 제압…기분 좋은 첫 승리[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