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진탕·화상에서 복귀…알파인스키 팀 복합 3위미국 여자 알파인스키 대표 재키 와일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알파인스키와일스김도용 기자 '대표팀서도 침묵' 손흥민, 다시 '득점 사냥' 나선다'세계적인 DJ' 페기 구, 5월 LIV 골프 코리아서 축하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