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자주 나가는 데도 잘 견디고 서포트 해줘"메달 획득 후 아내와 영상통화하며 눈물 쏟기도스노보드 남자 평행 대회전에서 값진 은메달을 획득한 김상겸이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의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 대회전 시상식을 마친 뒤 기뻐하고 있다. 2026.2.8 ⓒ 뉴스1 김진환 기자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김상겸(하이원)이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깜짝 은메달을 획득한 가운데 강원도체육회가 9일 강원체육회관에 축하 현수막을 걸었다. 2026.2.9 ⓒ 뉴스1 한귀섭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스노보드2026밀라노동계올림픽김상겸권혁준 기자 '89년생' 맏형 이어 '08년생' 막내 유승은…스노보드 연일 날다[올림픽]전초전 마친 김민선 "500m 기대감 높인 '그린 라이트' 봤다"[올림픽]관련 기사[뉴스1 PICK]역사 쓴 유승은, 스노보드 빅에어 깜짝 동메달당찬 '여고생' 유승은, 스노보드 내던지며 자신감 발산[올림픽]스노보드 빅에어 '깜짝 銅' 유승은 "내 자신이 자랑스럽다"[올림픽]18세 유승은, 스노보드 빅에어 동메달 새 역사…한국 2호 메달(종합)[올림픽]'89년생' 맏형 이어 '08년생' 막내 유승은…스노보드 연일 날다[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