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C에 '화석연료 기업' 스폰서 중단 요구…ENI 규탄 시위그린피스 활동가들이 5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에너지 기업 ENI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는 모습.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환경보호단체그린피스올림픽공식스폰서ENI에너지기업양새롬 기자 조선해양플랜트협회 "에틸렌 가스 수급 안정…선박 생산 차질 없어"한화에어로, 육군과 'K-MRO' 수출 추진…민군 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