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C에 '화석연료 기업' 스폰서 중단 요구…ENI 규탄 시위그린피스 활동가들이 5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에너지 기업 ENI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는 모습.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환경보호단체그린피스올림픽공식스폰서ENI에너지기업양새롬 기자 '세 번째 개최 도전' 스위스, 2038 동계올림픽 유치 비전 IOC에 제시박태훈 실업배구연맹 회장 취임 일성 "전국 단위 저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