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2연패 달성농심백산수배에서 한국의 마지막 주자로 나선 유창혁 9단. (한국기원 제공)관련 키워드바둑백산수배유창혁김도용 기자 감독들이 꼽은 우승 후보는 대전…황선홍 "그냥 우리가 우승하겠다"'우승 후보' 대전 황선홍 감독 "심적 부담 떨쳐내는 것이 우선"관련 기사유창혁 9단, 日 고바야시 제압…한국, 백산수배 정상까지 1승 남았다'한국 마지막 주자' 신진서 9단, 농심배 19연승…日 이야마 제압바둑 박정환 9단, 日 유타 9단에 패배…농심배, 신진서 9단만 남았다中 루이나웨이, 농심백산수배 3연승…8일 조훈현 9단 상대바둑 농심신라면배 오늘 개막…'한국 선봉' 이지현, 中 리진청 상대